테고사이언스㈜ (대표 전세화, 191420)는 안면주름 개선 용 동종유래섬유아세포치료제 ‘TPX-121’ 임상 1상 시험이 조기 종료됐다고 22일 밝혔다.
2017년 허가 된 ‘로스미르’ 동종 버전이자 업그레이드 제품인 TPX-121은 지난 2024년 7월 임상 1상 시험계획 승인 이후 당초 올해 상반기 종료 예정이었다. 테고사이언스는 이를 약 6개월 앞당긴 지난 12월 말에 임상시험을 조기 종료하고 세부결과를 분석 중에 있다. 중등증 이상의 코입술주름(팔자주름)의 개선을 적응증으로 하며 안정성 및 유효성 탐색이 목적이다.
테고사이언스 관계자는 “상업성이 높은 동종유래섬유아세포치료제인 TPX-121이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임상이 조기종료 되어 보고서(CSR)을 작성 중에 있다”며 “CSR 보고 후, 늦어도 올해 3분기에는 2/3상 임상시험계획 승인이 예상되며, 2027년도에 2/3상 임상을 완료하고 품목허가를 신청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테고사이언스는 회전근개파열 세포치료제 ‘TPX-115’의 국내 2b/3상 및 미국 2상임상시험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또한 발모촉진용 단백질치료제 ‘TPX-124’도 올해 상반기에 전임상을 종료하고 하반기에 임상 진입을 계획 중이다.
정말 궁금한 부분인데 , 과거 5년과 현재 어떻게 직원 수가 같을까?
결론 투자에는 관심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