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마약마취·순환기계 제제 등 성장
3분기 누적 제약사업부문 주요 제품 분석, 아네폴주사·로스토린정 매출 늘어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2-12-07 16:30   

하나제약은 올 3분기까지 마약·마취제, 순환기계 제제 등의 사업부문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2022년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하나제약 제약사업부문 2022년 3분기 및 3분기 누적 주요 품목 실적을 분석한 결과 올 3분기까지 마약·마취, 순환기계 제제 등의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했다.

순환기계 제제의 경우 3분기 누적 매출 496억 원(전년 동기 대비 +18억 원)을 기록했고, 마약·마취 제제 355억 원(전년동기비 +52억 원), 소화기계 제제 155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진통제 111억 원(전년동기비 +6억 원), 기타 제제 433억 원(전년동기비 +58억 원) 등이었다.

순환기 주요 품목을 살펴보면 로스토린정 65억 원(전년동기비 +8억 원), 아리토정 45억 원(전년동기비 -7억 원), 로스토정 38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클로베인정 35억 원(전년동기비 +0.1억 원), 세비원정 27억 원(전년동기비 +3억 원) 등으로 나타났다.

마약·마취 주요 품목에서는 하나구연산펜타닐주 84억 원(전년동기비 -2억 원), 세보프란흡입액 68억 원(전년동기비 +7억 원), 아네폴주사 57억 원(전년동기비 +18억 원), 레미바주 44억 원(전년동기비 +4억 원), 덱스메딘주 16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등이었다.

소화기 주요 품목으로는 파라메트정 31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넥스파정 25억 원(전년동기비 -2억 원), 모노틴정 14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알피트주 11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란사톤캡슐 10억 원 등으로 나타났다.

진통제 주요 품목으로는 네큐팜주사액 15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러키펜정 15억 원(전년동기비 +3억 원), 세니탈정 15억 원(전년동기비 -0.1억 원), 쎌비트캡슐 12억 원(전년동기비 -0.2억 원), 트라미펜세미정 11억 원을 기록했다.

기타 제제에서는 람세트주 72억 원(전년동기비 -6억 원), 히알원주 37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하니반주 19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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