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텍메드(대표이사 최의열)는 코로나19와 A형 독감, B형 독감을 한번에 진단할 수 있는 항원 동시진단키트 2종(ichroma/AFIAS) 식약처 수출허가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허가 받은 항원 동시진단키트는 코로나19와 독감을 따로 진단하는 패키지 방식이 아닌 한번 검사로 20분 이내 감염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는 지난 6월 수출허가를 획득했으며, 독감 항원진단키트도 2016년 이후 판매를 본격화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 항원진단키트 수요가 전세계 주요지역에서 증가하는 추세로 수요를 맞추기 위해 생산설비를 꾸준히 늘리고 있으며, 이번에 허가를 획득한 동시진단키트 역시 동반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고 밝혔다.
| 01 | 애브비 超희귀 혈액암 신약 FDA 허가관문 통과 |
| 02 | 라파스,알레르기비염 면역치료제 임상 2b/3... |
| 03 | 한국비엔씨 투자사 프로앱텍, LYTAC 기반 특... |
| 04 | 큐롬바이오, 실명 위협 ‘희귀 안질환’ 신약 ... |
| 05 | 보로노이,EGFR 표적치료제 'VRN11' 호주 임... |
| 06 | 셀타스퀘어, DX 기반 PV 서비스 총괄에 약물... |
| 07 | "ADC 경쟁, 이중항체로" 에이비엘바이오 ADC... |
| 08 | "8주 만에 체중 9.1% ↓"… 메타비아 'DA-1726... |
| 09 | 대웅제약-씨어스-티알 MOU 체결… ‘차세대 스... |
| 10 | JW중외제약 “스타틴 치료 망설이는 이유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