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등수가 관련 고시 반드시 개정돼야 한다"
조찬휘 회장 보건환경포럼 참석, 약국 손실 문제점 지적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2-08 18:21   수정 2015.12.08 18:22

대한약사회는 조찬휘 회장이 보건환경포럼에 회장 자격으로 참석해 차등수가 관련 고시가 반드시 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조찬휘 회장이 8일 국회 안홍준 의원 주최 보건환경포럼에 참석해 약사관련 주요현안에 대해 의견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포럼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최근 발표된 차등수가 고시와 관련한 약국 손실의 문제점을 강하게 지적하고 '반드시 고시가 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는 것이 약사회의 설명이다.

또, 한약사 일반의약품 불법판매 처벌규정 신설과 함께 대체조제 활성화를 위한 사후통보 개선, 약국 업무정지에 갈음한 과징금 산정기준 개선, 의약품 교품의 안전성 확보 방안에 대한 약사회 의견을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보건환경포럼에는 안홍준 의원을 비롯해, 문정림 의원, 신경림 의원, 박인숙 의원이 참석했으며, 보건복지부 권덕철 실장과 보건의료단체장이 참석해 보건환경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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