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화이자에 필름형 비아그라 독점 공급
공시 통해 화이자와의 계약 사실 알려...10년간 독점공급
이혜선 기자 lh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11-20 22:15   수정 2012.11.21 08:43
서울제약과 한국화이자제약은 필름제형의 실데나필시트르산염 제품 공급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한국증권거래소에 서울제약이 공시한 바에 따르면 서울제약과 화이자는 지난 19일 실데나필시트르산염 필름형제제에 대한 독점공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기간은 향후 10년간이며 이후 5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하다. 서울제약이 이번 독점공급으로 받게되는 계약금액은 66억원이다. 

서울제약은 비아그라 제네릭인 '불티스 구강붕해필름제'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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