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공급 추진
'논의중이나 확정된 바 없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11-15 18:32   수정 2012.11.15 18:52

서울제약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본부의 주가급등 조회공시 요구와 관련,15일 "실데나필시트르산염 구강붕해필름제형 공급을 논의 중에 있으며,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시했다.

서울제약은 2009년부터 구강붕해필름형 제제기술을 자체 개발,최근 'SmartFilm® technology'(세계 최초로 100mg 이상의 고용량의 약물 loading이 가능하게 한 기술)라는 브랜드기술을 확립했으며, 이 기술을 적용한 첫 제품으로 '불티스®구강붕해필름'(실데나필시트르산염100mg 50mg)을 개발,식약청 허가를 받고 지난 5월 출시했다. 

한편 서울제약은 2013년 8월 완공을 목표로 오송에 구강붕해필름제제 정제 캡슐제 내용고형제 제조시설을 갖춘 cGMP공장을 건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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