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본부는 1일 명문제약에 이스라엘 다국적 제약사인 테바와 인수합병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기한은 이날 오후 6시.
명문제약은 이스라엘 테바와의 M&A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국내 중소업체중 한 곳이 될수 있다는 관련업계의 분석에 힙입어 어제(10월31일)와 오늘(1일) 이틀연속 상한가 행진을 벌이고 있다.
31일에는 보건복지부와 제약업계 주변에서 세계 최대 제네릭 기업인 이스라엘의 테바가 매출 1,000억원대의 국내 중형급 제네릭사 한 곳과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바 있다.
복지부 안도걸 산업정책국장은 "테바는 연 매출 1000억~2000억여원 규모의 국내 제네릭사 여러 곳과 인수 협상을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최근 경영권 조정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내놔 특정 업체와 타결 단계에 이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었다.
최근 미국계 알보젠코리아 역시 근화제약을 인수한 바 있어 국내 제약사를 타깃으로 한 다국적 외자사의 인수합병이 확산될 조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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