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허가특허연계과' 운영 논의
한미FTA 허가특허연계 지원 위해 행안부와 논의
이혜선 기자 lh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7-20 09:45   수정 2012.07.20 10:24
식약청의 허가특허 TF팀을 정식과로 운영할 것을 논의 중이다. 

19일 식약청에 따르면 허가특허 TF팀을 해체하지 않고 정식과로 운영해 제약산업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정식과로 운영을 논의하는만큼 해당 인력도 외부인력을 포함한 기존 9명에서 14명으로 늘려 운영하는 방안도 모색 중이다. 

이같은 요구는 최종적으로 행정안전부와의 논의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허가특허연계제도에 따른 특허목록집 등록 신청을 한 품목은 960품목으로 이 중 25품목만이 심사를 거쳐 특허목록집에 등재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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