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자 발표...약사 '전무'
신의진 연대 의대교수 7번, 신경림 전 간호협회장 27번 받아
이혜선 기자 lh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3-20 10:52   수정 2012.03.20 11:36
새누리당의 비례대표 후보자에 약사출신은 한명도 포함되지 않은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새누리당 공천위원회(위원장 정홍원)는 20일 오전 총 46명의 제 19대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자를 결정해 발표했다.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한 김대경 약교협 이사장은 후보자 명단에 들지 못했으며 그 외에도 약사 출신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출신으로는  신의진 연세대 의대 교수가 비례대표 7번을 받았으며 신경림 전 대한간호협회 회장은 27번을 받았다. 

신의진 교수는 조두순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 주치의로 유명하다.

한편, 이번에 추천된 후보들은 오늘 오후 국민공천배심원단의 심사와 내일 비대위 의결을 거쳐 최종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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