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진 대한약사회 부회장과 김현태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이 각각 중앙대 약학대학 동문회 서울시약사회 회장 선거 예비후보와 경기도약
사회 회장 선거 예비후보로 확정됐다. 또, 고석일 前 인천시약사회 총무이사는 인천시약사회 회장 선거 예비후보로 결정됐다.
중앙대 약대 동문회는 19일 열린 전지초도이사회에서 그동안 협의를 거친 결과 정명진(18회, 사진 왼쪽) 동문을 서울시약사회 회장 선거 동문회 예비후보로, 김현태(20회, 사진 가운데) 동문을 경기도약사회 회장 선거 예비후보로, 고석일(30회, 사진 오른쪽) 동문을 인천시약사회 회장 선거 예비후보로 확정했다.
중앙대 약대 윤대봉 동문회장은 "각 예상
후보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전에 단일화 협의를 거친 결과 각 출마예상후보의 단일화를 이끌어 냈다"면서 "지지와 추대 뿐만 아니라 필승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는데도 합의했다"고 전했다.
윤 회장은 "동문회 선후배간 합의에 이르고, 서로 돕겠다는데 의견을 모았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모습"이라고 전했다.
이날 동문회 예비후보로 결정된 각 후보자에게는 '열심히 뛰라'는 의미를 담아 동문회에서 20만원 상당의 신발을 선물로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