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가 스티펠 인수를 완료하며, 양사의 국내 인수작업도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이와 관련 GSK 관계자는 “아직 결정난 것은 아무 것도 없다"며 "본사에서 방침을 내려준 것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TFT팀을 만들어 논의하고 이 과정에서 한국 법인의 구체적인 인수 합병 안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또 “본사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지만 각 국가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각 국가의 상황에 맞게 진행될 일이 있다. 합병되면 정리 조정 등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일이 나온다”며 “여러 차례 논의를 거쳐 국내 상황에 맞추는 작업을 할 것이고 올해까지는 진행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GSK와 한국스티펠은 27일 합병과 관련한 합동 교육을 실시, 성공적인 인수합병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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