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씨슬, 개별인정 기능식품 원료 등재
간 기능 관련 3등급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27 09:46   

그동안 건강음료 등에 많이 사용되어오던 밀크씨슬이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디앤피천연물연구소(대표 최수진)은 최근 2종의 밀크씨슬 추출물을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서 밀크씨슬을 이용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의 개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밀크씨슬(Milk Thistle)은 엉겅퀴 풀의 일종으로, 오래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간 기능 보호제로 널리 쓰이고 있는 약초.

개별인정 기능성 표현은 기존에 사용되던 바와 같이 간 기능과 관련된 내용이며 기능성 등급은 3등급으로 알려졌다.

디앤피천연물연구소 측은 “이번에 인정 받은 밀크씨슬 추출물 2종은 실리마린을 기능성분으로 하고 있으며 의약품 용도의 밀크씨슬 추출물과 달리 안전성이 확보된 주정으로 추출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디앤피천연물연구소의 밀크씨슬추출물은 ㈜상현화학, 아사히고도㈜ 가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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