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도스는 항진균제 ‘마이카민(micafungin sodium)과 관련, 아스텔라스로부터 전세계 판매권 취득을 완료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산도스는 세파로스포린 제제를 2021년 10월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로부터 인수하여 병원시장과 감염병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강화했었다.
이번 인수로 산도스는 3대 항진균제 중 하나인 에키노칸딘계 항진균제 글로벌 리딩 컴퍼니가 됐다.
산도스의 리처드 세이너 최고경영자는 ‘마이카민의 인수는 중요한 항균제에 대한 책임 있는 접근을 추진했겠다는 산도스의 약속을 보여주는 것이다’고 강조하며 ‘전세계 환자에게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약을 공급할 수 있도록 생산 네트워크 투자와 감염병 분야 주요 포트폴리오의 선택적인 구축을 실시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아스텔라스의 2023년 3월기 ‘마이카민’의 매출액은 약 1억500만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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