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스텔라스 제약은 포트폴리오 축소 및 보유자금 확충을 목표로 일부 중동·유럽 자산 매각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아스텔라스는 제프리즈 파이낸셜 그룹과 자사 매각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으며, 이들 자산에 러시아 것도 포함되어 있고, 비공개 기업투자펀드업체 및 다른 제약회사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매각을 검토 중인 포트폴리오는 감염예방약, 동통치료약 등이다.
매각금액은 최종적으로 매각되는 제품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매각자산의 평가액은 5억달러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
아스텔라스는 전자메일로 배포한 자료에서 ‘아스텔라스 파마 유럽은 헬스케어의 변화에서 첨단을 걷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며 ‘현시점에서는 더 이상 언급할 수 없다’고 해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아스텔라스의 중동·유럽 자산 매각은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은 상태로 매각이 취소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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