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나라' 가맹약국 60호점 돌파…대만서도 '인기'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24 11:52   

홍삼전문업체인 '홍삼나라'가 약국시장에서 호평을 얻으며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약국 숍인숍형태로 입점된 홍삼나라는 최근 약국 가맹점이 60곳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말까지 150호점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홍삼나라' 숍인숍은 1999년 '중탕법' 원리의 적외선 방식 홍삼액제조추출기 시스템을 도입, 85~95℃ 사이에서 24~72시간 홍삼의 유효성분을 추출해 위생진공포장형태로 고객에게 제공한다.

또한 100% 홍삼농축액을 비롯 홍삼차, 홍삼음료, 홍삼캔디, 홍삼제리, 봉밀절편삼, 홍삼정과, 홍삼사포닌팩, 티슈 등 20여종의 다양한 제품이 구비되어 있다.

이와 함께 국내 뿐 아니라 미국과 일본 등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으며, 특히 대만에서는 각종 언론에도 소개돼 올해 말까지 30여곳의 분점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 회사는 최근 서울경기약사학술제에 참가, 눈길을 끌었다.

△문의 : 02)205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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