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x Round Table & 바이오의약공방 합동 심포지움' 6월18일 개최
독성학부터 의약품 생산까지 조명
권혁진 기자 hjk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5-26 14:22   수정 2026.05.26 14:37

바이오의약품의 초기 개발 단계인 독성학부터 최종 제품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가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Tox Round Table과 바이오의약공방,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은 오는 6월 18일 오후 1시부터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지하 대강당에서 ‘2026 Tox Round Table & 바이오의약공방 합동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독성학부터 의약품 생산까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움은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공정 과정에서의 안전성 평가와 최신 동향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행사는 학계 및 산업계, 규제기관 출신 전문가들이 연자로 나서 실무 중심의 강연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송도컨설팅그룹 김형순 대표와 서울아산병원 손우찬 교수의 'TRT & BPGB 소개'를 시작으로 △서울아산병원 손우찬 교수의 '독성평가 밸류체인 완성'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일웅 전 과장의 'NAMs'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중간 네트워킹 시간 이후에는 △인하대학교 강승훈 교수가 '바이오공정 일회용 시스템과 침출물 안전성 관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며, 오는 6월 12일까지 행사 포스터 내 QR 코드를 스캔해 구글 양식을 통해 사전등록을 제출하면 된다.

심포지움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아산병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바이오의약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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