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랩코, 말레이시아 KPJ그룹과 할랄화장품 공급
MIHAS 2018 기간 중 현지 최대 사립병원 체인과 계약 체결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4-27 16:27   

대덕랩코는 말레이시아 국제할랄쇼케이스(MIHAS 2018) 기간 동안 말레이시아 최대 사립병원 체인인 KPJ 그룹과 할랄화장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대덕랩코의 현지 파트너사인 KULIN SEA와 3자 계약을 맺은 것으로 대덕랩코의 할랄 브랜드인 PURESH 화장품을 현지에서 마케팅하고 KPJ 병원 체인을 통해 판매하는 것이다.

특히 KPJ를 통해 공급하게 될 PURESH 임산부 화장품은 임신을 한 엄마의 미용뿐만 아니라 엄마의 몸속에 있는 태아의 건강을 고려한 화장품이며 KPJ 병원 체인에서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한다.

PURESH 임산부 화장품은 가장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는 터키의 할랄 인증기관인 GiMDES의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며 국제 CGMP 기준인 ISO 22716 인증 생산 설비에서 생산되고 있다.

대덕랩코 전현표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임산부 화장품을 말레이시아 및 동남아시아의 임신한 여성이 사용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임신한 여성이 보다 더 아름다워지고 또한 건강한 아기가 태어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최근 중국 위생허가를 획득해 중국 시장에도 정식 수출을 준비 중이다. 국내에서는 대덕랩코의 쇼핑몰인 jnhmall을 통해서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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