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온, 향기마케팅 전문가 ‘센트마스터’ 집중 육성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9-07 10:50   수정 2017.09.07 10:52

20년 이상 향기마케팅을 주도해온 ㈜센트온(대표 유정연)이 국내 향기전문가 육성을 위한 ‘제1회 센트마스터(Scent Master) 오픈데이’를 마쳤다고 7일 밝혔다.

향수,디퓨저,캔들 등 3조원 규모로 성장한 국내 향기 시장에서 향기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센트온은 1인 창업이 가능하고, 무점포로 운영할 수 있어 재고부담이 적은 프랜차이즈를 운영 중이다.

센트온의 ‘센트마스터’는 향기마케팅 전문가들로서 선진국에서는 이미 각광받는 고수익 뉴트랜드 업종으로서 제1회 센트마스터 오픈데이에서는 향기에 대한 모든 전문 교육이 진행되었다.

특히 신규 센트마스터와 기존의 센트마스터, 본사의 임직원 등이 함께 조향에서부터 향취의 분류, 향기마케팅의 가치, 공간 맞춤형 향기 등에 대한 교육과 센트온이 독자 개발한 ‘지리산 산청향’과 센트온 제품에 대한 스터디도 함께 진행했다.

향기에서 소독까지 원스톱 토탈 향기 솔루션을 제공하는 있는 센트온은 현재 호텔, 병원, 공항, K-뷰티 브랜드, 의류, 외식브랜드, 유통 등 공간을 활용하는 모든 사업장에서 향기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센트온의 유정연 대표는 “센트온은 가맹점주들을 향기마케팅 사업의 주요 파트너로, 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매월 정기적으로 센트마스터 오픈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