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엔도텍, ‘백수오 궁’ 이어 ‘비타민C’ 출시
자연에서 추출한 원료 이용, 합리적 가격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03 10:54   수정 2016.11.03 10:55

헬스케어 신소재 연구개발 기업 내츄럴엔도텍(대표 장현우)이 주력 제품인 ‘백수오 궁’ 리뉴얼에 이어 자연의 영양소를 있는 그대로 담아낸 ‘비타민C’를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비타민C’는 비타민C가 풍부한 인디안구스베리를 주원료로 화학적 가공이나 인위적인 조작 없이 자연 원물 상태 그대로에서 유효성분을 추출한 것이 특징이다. 인디안구스베리는 레몬의 8배, 토마토의 45배에 달하는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 합성감미료, 합성색소, 인공향 등이 들어가지 않아 건강한 섭취가 가능하다.

또 5대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를 완료했고,  원료부터 최종 제품까지 모든 제조과정과 품질관리를 건강기능식품 우수 제조기준(GMP)에 맞춰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이번 비타민C 출시 및 백수오 궁 리뉴얼은 엔도샵만의 건강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계획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예정”이라며 " 공식 온라인 스토어 엔도샵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고, 2개월분 기준 19,800원으로 합성이 아닌 자연 그대로에서 추출한 원료로 배합한 비타민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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