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들이 주목하는 ‘한국’
메이크업 인 서울, 오는 4월 15일~16일 서울 개최
송상훈 기자 rangsung@beautynury.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2-27 08:56   

“메이크업과 패션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재미있는 행사로 개최하겠습니다.”

오는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서울 여의도 소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리는 ‘Makeup in Seoul(이하 메이크업 인 서울)’의 기자간담회가 지난달 25일 열렸다.

이번 기자간담회에는 Makeup in Seoul을 개최하는 뷰팀의 장 이브 부르조아 공동대표가 방한해 행사와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했다.

장 이브 부르조아 대표는 “메이크업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이번 행사는 포뮬러, 패키징, 액세서리, 재료 등과 관련된 업체 및 바이어들이 한 곳에 모여 비즈니스를 논할 수 있는 장소로 마련할 예정이다”며 “제조사뿐만 아니라 브랜드 및 유통사, 메이크업 아티스트, 메이크업 스쿨, 디자이너, 아트 디렉터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글로벌 메이크업 전문 B2B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무엇보다 가장 잘한 결정은 3년전 한국을 방문해 메이크업 인 서울이라는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아모레퍼시픽이 협력사로 참가하게 되고 올해는 40여개 업체가 참가해 규모나 내실 면에서도 더욱 진일보한 B2B쇼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포뮬러 관련 비중이 60%, 포장관련 30%, 액세서리 등 기타 관련 비중이 10% 가량 차지하게 된다.

메이크업 관련 산업의 근간이 되는 가장 중요한 포뮬러와 패키징을 핵심으로 삼아 150여명의 업계 전문가가 각종 뷰티 행사, 워크숍, 컨퍼런스, 제품시연 등에 참여할 예정이라는 것.

특히 오는 4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15일은 ▲기기 및 기술, 디바이스와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는 커넥티드 뷰티 ▲3D 프린팅 레볼루션 ▲Nastritex 프레젠테이션 ▲쿠션, 컴팩트 중요한 도전과제인가? ▲밀폐용기와 메이크업:성공적 조합!이 진행되며, 16일은 ▲풀서비스 레볼루션 ▲네일폴리쉬, 흥미로운 시장! ▲BB크림·CC크림…메이크업의 대체품인가? ▲새로운 컬러 트렌드는? 등의 컨퍼런스와 토론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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