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가 홍삼정플러스 듀얼세트를 출시했다.
KGC인삼공사 정관장은 홍삼농축액인 '홍삼정플러스'와 함께 홍삼정 100%에 정제수만을 혼합해 그대로 스틱형 파우치에 담은 테이크아웃 홍삼 '홍삼정 에브리타임'을 구성한 '홍삼정플러스 듀얼 세트'를 출시했다.
'홍삼정플러스 듀얼세트'는 하루 4,000개가 넘게 팔리는 홍삼시장 베스트셀러인 홍삼정플러스(120g)와 출시 이후 1년 만에 누적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홍삼정 에브리타임(10ml*20포)을 함께 묶어 세트로 구성한 제품이다.
두 인기 제품을 하나의 패키지로 결합해 두가지 스타일의 홍삼을 함께 체험할 수 있으며, 간편한 스틱형 홍삼을 선호하는 10대부터 진한 홍삼농축액을 선호하는 60대까지 모든 가족 구성원이 하나의 제품으로 함께 섭취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두 종류의 홍삼제품을 함께 구성해 집이나 직장에서 모두 섭취할 수 있도록 해 평소 홍삼을 섭취하는 것을 불편해 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하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설명절을 맞아 1월 30일까지 정관장 로드숍에서 15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1만원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어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홍삼정플러스 듀얼세트'는 소비자가 16만 6,000원으로 전국 정관장 가맹점과 직영점, 백화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문의:1588-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