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타치오에 대한 연구결과와 교육자료 등, 피스타치오의 건강학적 상식을 제공하는 온라인 웹사이트 ‘피스타치오 헬스닷컴(pistachiohealth.com)은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피스타치오를 건강간식으로 소개했다.
맛도 좋을 뿐만 아니라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갖추고 있고 포만감도 있어 체중관리 식단에도 꼭 맞기 때문에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를 현명한 간식으로 꼽을 수 있다느 게 핵심 용이다.
피스타치오닷컴에 따르면 건강한 식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건강한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당뇨병 환자들에게는 특히 중요하고, 피스타치오는 매우 훌륭한 선택이다.
재미있고 맛있게,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피스타치오는 훌륭한 단백질원이며, 몸에 좋은 지방, 식이 섬유, 칼륨, 구리, 망간, 비타민 B6 및 티아민 등 영양소의 훌륭한 보고이기 때문이라는 것.
UCLA 영양학 센터의 연구소장인 데이비드 헤버 박사는 " 당장 신속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향후 20년에 걸쳐 당뇨병의 발병률이 50%나 증가할 것”이라며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작지만 지속적인 식이 선택이 2형 당뇨의 예방과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임상 연구에 의하면, 피스타치오 섭취가 이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고 강조했다.
닷컴에 따르면 최근 새로운 연구에서도 견과류는 당뇨병 환자를 위한 현명한 건강식에도 포함될 수 있다. 3개월간 진행된 소규모 연구는 머핀과 같은 고탄수화물 간식 대신 볶은 무염 견과류가 당뇨병 환자들의 간식으로 좋다고 밝힌 바 있다는 것.
다른 소규모 연구에서도 밥이나 파스타와 같이 GI지수가 높은 음식과 피스타치오를 함께 먹었을 경우 GI지수가 높은 음식만 섭취했을 경우보다 전체 GI지수가 낮아지는 것이 발견됐다.
헤버 박사는 “각각 다른 네 개의 심혈관 실험에 관한 다섯 편의 연구 논문은 피스타치오를 건강식에 알맞은 간식으로 추천하고 있다.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지만, 피스타치오 섭취가 심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혈중 지질 대사를 향상시킨다는 사실은 명백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