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복 충청북도약사회장은 14일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개최된 ‘2026 충북약사 팜페어 및 연수교육’ 현장에서 약업신문TV와 만나 이번 행사에서 회원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핵심 메시지부터, 최근 치러진 지방선거 이후 신용한 신임 도지사 체제의 충북도와 함께 펼쳐나갈 정책 공조 방향까지 충북 약업계의 미래를 바꿀 심도 있는 현안들을 짚어봤다.
이날 행사는 충북 지역 약사 회원 1200여명이 대거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박 회장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보수교육의 장을 넘어 회원 간의 결속을 다지고 약사사회에 대형 이슈로 자리잡은 창고형 약국, 한약사 문제등 약국가 민생 돌파구를 모색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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