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자연주의 화장품 ‘아로마티카(aromatica)’가 신세계 이마트의 초대형 뷰티&헬스 전문점 ‘분스(BOONS)’ 명동점에 추가로 입점했다.
이로써 ‘아로마티카’는 지난 6월 ‘분스’ 강남점을 시작으로, 부산 해운대점에 이어 명동점까지 총 3개의 ‘분스’에 입점했다.
회사 측은 특히 명동점의 경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필수 코스로 여겨지는 대표적인 ‘코스메로드(COSMEROAD)’로, 국내 브랜드이지만 해외에서 먼저 인지도를 쌓고 제품력을 인정받아 오던 ‘아로마티카’의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어필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로마티카 관계자는 “고객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분스 명동점 오픈은 더욱 아로마티카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정직한 원료의 사용과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환경과 윤리를 생각하는 착한 브랜드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아로마티카는 미국의 환경 운동 단체인 EWG 스킨딥(SKINDEEP)의 ‘안전한 화장품을 위한 서약’을 충실히 이행해 가장 안전한 등급인 ‘챔피언(Champion)’ 등급 업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미국 싱가포르 홍콩 등 총 8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