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프로야구 30개 구단의 브랜드 라이센스 확보와 함께 남성 라인인 ‘MLB 뉴욕양키즈 포맨’ 남성라인을 선보인 코스라인(대표 전태영)이 본격적인 스포츠 마케팅에 돌입했다.
최근 뛰어난 성적으로 KLPGA 프로테스트를 통과한 골프 유망주 김란경 선수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한 것.
김란경 선수는 KLPGA가 꼽은 차세대 스타에 선정될 정도로 월등한 미래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골프 신인으로 코스라인은 이번 스폰서쉽을 통해 그녀의 활발할 프로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코스라인은 우선 김란경 선수의 피부 관리를 위한 자외선 차단제 전 라인과 필드에서 한층 돋보일 수 있는 메이크업 제품 전 라인을 증정했고 전담 뷰티 컨설턴트를 통해 피부관리 및 메이크업 교육도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김란경 선수가 촉망받는 프로골퍼로서 실력 뿐 아니라 건강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로 팬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코스라인은 이번 스폰서쉽을 계기로 뉴욕 양키즈 남성 라인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 마케팅을 한층 강화할 계획으로,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3월부터 각종 레저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국내 프로야구단과의 협업 마케팅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