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령화와 함께 인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관련 영양소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약국 현장에서 중장년 층과 시니어 세대를 중심으로 인지 건강 관리를 위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건강식품연구원이 약국 전용 제품 '헬스 울트라 브레인 포스파티딜세린 플러스'를 재공급한다.
지난 1993년 설립 이후 30년 이상 약국 현장을 중심으로 건강식품을 공급해 온 건강식품연구원은 오랜 기간 축적된 약국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약사 의견을 제품 개발 및 공급 과정에 반영해 약국에 특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재공급은 단순한 재출시가 아닌, 제품 공급 중단 이후 약국과 소비자들의 재입고 문의가 꾸준히 이어진 데 따른 결정이다. 실제로 일부 약국에서는 기존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 문의가 지속되면서 재공급 요청이 이어졌다고 연구원은 전했다.
헬스 울트라 브레인 포스파티딜세린 플러스는 포스파티딜세린을 중심으로 원지, 석창포, 백복령 등 식물성 원료를 함께 배합한 제품으로, 연구원은 제품 기획 당시부터 주원료 뿐 아니라 부원료 구성까지 고려해 설계해 왔으며, 이같은 특징은 이번 재공급 제품에도 동일하게 유지됐다.
건강식품연구원은 현재 고함량 설계의 '울트라 브레인 포스파티딜세린 PS'와 '울트라 브레인 포스파티딜세린 플러스'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소비자의 건강관리 목적과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구성했으며, 이번 재공급을 통해 약국 현장에서 보다 폭넓은 상담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건강식품연구원은 통합의학을 전공한 김상희 자연치유학 박사 연구 철학을 바탕으로 제품을 기획하고 있다. 단순히 특정 성분 함량에만 집중하기보다 약국 현장에서 소비자들이 관심을 갖는 원료 구성과 제품 설계 방향을 함께 고려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건강식품연구원 관계자는 "울트라 브레인 포스파티딜세린 플러스는 공급 중단 이후에도 꾸준히 재입고 문의가 이어졌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약국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제품 공급을 통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건강관리 니즈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