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문알로에 제주농장에서 비전축제 개최
우수 사업자 300여명 초청…차기 비전축제는 싱가포르 예정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14 17:42   

김정문알로에가 제주도 농장에서 '제주비전축제'를 개최했다.

김정문알로에(대표 최연매)는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순수 국산 알로에의 근원지인 제주도 김정문알로에 농장에서 '제주비전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09년 하반기를 보내며 기업 비전을 다시 한번 재점검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임직원과 사업자의 사기 진작을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최연매 김정문알로에 대표는 "가족 경영의 일환으로 기업 비전 공유와 각 지역 사업자와 카운슬러의 단합을 위해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청주 등 전국 우수 사업자 300여명을 제주도로 초대했다"고 밝혔다.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김정문알로에 농장 견학을 통해 제품으로 만들어지는 알로에를 직접 체험했으며, 어울마당과 팀별 공연, 알로퀸 선발대회 등을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 14일 오전에는 전 참가자가 제주도 올레길을 걸으며 진솔하고 편안한 대화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 참가자는 "제주도 유명 관광코스인 올레길을 최연매 대표를 비롯한 참가자와 함께 걸으면서 최고의 건강문화기업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비전을 공유하고, 단합되는 힘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김정문알로에는 향후 2009년 목표 달성과 실적 우수 사업자를 대상으로 싱가포르에서 비전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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