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소래담 아크네스가 블랙헤드 제거와 피부진정에 효과적인 코팩을 출시했다.
멘소래담 아크네스는 이달 '아크네스 티트리 잎 오일 코팩'을 출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포함한 판촉활동에 나섰다.
'아크네스 티트리 잎 오일 코팩'은 딸기코의 원인인 블랙헤드를 말끔히 제거하는 것은 물론 자극과 스트레스에 노출된 피부를 진정시켜 깨끗한 코를 유지하는데 효과적인 제품이다.
기존 코팩이 블랙헤드만 제거할 뿐 넓어진 모공을 제대로 관리해 주지 않아 다시 블랙헤드가 생기는 단점이 있는 반면 '아크네스 티트리 잎 오일 코팩'은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했다.
피지와 각질, 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벤토 나이트 성분과 카올린 성분이 블랙헤드를 제거해 주고, 모공수렴과 진정효과가 있는 위치하젤 잎 추출물과 티트리 잎 오일이 다시 모공을 좁혀줘 악순환의 반복을 막아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뿐만 아니라 1주일 2회 사용으로 블랙헤드 관리가 가능하고 시트타입이라 사용도 간편하다.
회사측은 코팩 출시와 동시에 홈페이지(www.mentholatum-acnes.co.kr)를 통해 자세한 정보와 생생한 사용후기를 제공하는 한편 일반인 모델 선발 이벤트와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