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포도추출 '레스베라트롤' 상품화 가속
시세이도·야마다양봉장 및 무점포시장 제품화 활발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19 17:01   수정 2009.01.19 17:16

레드와인에서 발견된 폴리페놀의 일종인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은 세계적으로 많은 연구성과가 발표되면서 주목을 모으고 있는 건강소재 중의 하나이다. 

일본은 2007년부터 시세이도, 야마다양봉장 등이 발빠르게 상품화하고 있고, 통신판매, MLM(다단계) 등에서도 상품화를 가속화하면서 시장에 합류하고 있다.

안티에이징, 항메타볼릭신드롬 소재로서 레스베라트롤은 일본시장에 3∼4년전부터 원료공급이 시작되어 2006년부터 상품화가 진행됐다. 그러나 약사법 등의 규제에 의해 판매는 생각한 만큼 진행되지 않았던 것.

2007년 9월에는 시세이도가 레스베라트롤을 주원료로 한 서플리먼트 '인스플라우트'를 지난해 3월에는 야마다양봉장이 부원료로서 대두이소플라본, 칼슘과 함께 레스베라트롤을 배합한 로얄제리 '王乳의 華'를 발매했다.

여기에 통신판매 및 MLM 등에서도 신제품의 발매를 가속화하고 있어, 원료업체들도 공급량을 늘리고 있는 상황.

다수의 연구성과가 발표되고 있는 레스베라트롤은 항메타볼릭신드롬 및 안티에이징 뿐만아니라 수명연장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소재로서 무점포판매 시장에서의 상품화가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활성화의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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