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K2 유럽에서 식품소재로 승인
골다공증·동맥경화 예방소재 수출 본격화
최선례 기자 best_su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09 17:38   


일본 J-오일밀즈는 비타민K2가 유럽식품안전기구(EFSA)로부터 서플리먼트 및 식품에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소재로서 승인되었다고 발표했다.

2001년에 유럽에서 식품첨가물 등에 관한 규제가 시행된 이후 새로운 비타민이 승인된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J-오일밀즈는 이번 승인으로 비타민K2를 향후 스미토모상사 및 NattoPharma ASA를 통해서 골다공증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소재로서 유럽국가에 본격적으로 수출할 방침이다.

J-오일밀즈는 일본국내에서는 스미토모상사와 협력하여 유업, 음료, 제과분야로의 이용에 주력하고 있다. 원료는 낫토균유래의 비타민K2 함유유지 'K2오일 M-1500(油脂)'과 'K2 오일 M-1000(분말)'의 원료공급을 취급한다.

비타민K2는 대두가공제품 대형기업인 하사히마츠(旭松)식품이 낫토균의 발효 등을 하고 J-오일밀즈의 공장에서 오일·분말가공을 하여 출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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