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시히맥주는 대두에 함유된 단백질 성분의 일종에 포만감을 지속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최근 밝혔다.
아시히맥주는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하는 이 성분을 '포만단백'이라고 이름지었다.
포만단백은 먹은 것이 위 속에 어느 정도 남아 있는가를 측정하는 '위배출 속도'가 일반적인 단백질의 성분에 비해 늦는 것이 특징이다.
아시히맥주는 도쿄 근교에서 일하는 20, 30대 여성 15명을 대상으로 포만단백을 배합한 식품과 일반 단백질의 성분을 이용한 식품을 통한 실증실험을 실시한 결과, 공복을 느끼는 시간에 최대 1시간의 차이가 나는 것이 확인됐다.
이 포만단백을 섭취하면 이후의 음식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 다이어트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아사히맥주는 자회사인 아사히푸드&헬스케어가 드럭스토어 판매용으로 발매하는 다이어트식품 '슬림업 슬림'을 순차적으로 포만단백을 첨가한 제품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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