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학회-엠에스디,당뇨인 희망콘서트
11월 17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1-02 11:02   

대한당뇨병학회와 한국엠에스디(대표: 마크팀니)는 제 16회 당뇨병주간을 맞아 11월 17일 오후 3시 30분부터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당당한 당뇨인을 위한 희망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당뇨인이나 당뇨인 가족이라면 누구나 콘서트 당일 현장에서 사전등록을 한 뒤 선착순으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희망콘서트에는 태진아, 주현미, 김장훈, 김흥국, 이은하 등 국내 유명가수와 성악중창단 얌모얌모앙상블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또 본인 혹은 가족중에 당뇨병을 앓고 있는 유명인들의 영상메시지도 상영될 예정이다.

대한당뇨병학회 손호영 이사장은 “당뇨병은 평생관리해야 하는 질환으로, 환자의 극복의지와 희망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국내 400만명의 당뇨인의 치료의지를 응원하고, 희망을 노래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콘서트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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