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휴진합니다"
의료계 성분명처방 저지 위해 휴진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31 16:32   수정 2007.08.31 19:56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저지를 위한 의료계의 움직임이 본격화 됐다.

31일 오후 의료계가 다음달 17일 실시되는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을 앞두고 집단 휴진에 돌입해 많은 의원들이 진료를 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의원들 문 앞에는 "성분명처방 시범사업 저지를 위한 시,군,구 의사회 비상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휴진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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