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제 5회 안과학 심포지움 성료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8-20 15:22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이사장 김희수, 원장 김성주)이 개원 45주년을 맞아 지난 19일 개최한 제5회 안과학 심포지움이 200여명의 안과의사가 참석한 가운데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번 심포지엄은 비디오 공모전 시상식, 공모전에서 입상한 안과학 비디오 10편과 김안과병원에서 마련한 2편 등 12편의 비디오 상영과 이에 대한 토론, 인공수정체 및 안내렌즈 삽입술에 대한 최신지견의 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1부 비디오 세션은 각막, 망막, 녹내장, 사시, 안성형 순으로 발표됐다.

  2부에서는 날로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다양한 인공수정체 및 안내렌즈에 대한 최신지견들이 발표됐다. 연세아이센터 이동호 원장, 세란안과 임승정 원장, 비전안과 이담호원장, 연세플러스안과 이재범원장, 김안과병원 김병엽교수가 각각 연제를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관련 시술을 하고 있는 의사들은 적응증 선정, 술기 등에 대해 집중적인 의견교환을 통해 바람직한 시술방법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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