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의대 김안과병원 개원 43주년 기념식 개최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8-16 09:23   수정 2005.08.16 11:05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12일 개원 43주년을 맞아 병원 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희수이사장은 치사를 통해 "김안과병원을 병원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안과전문병원으로 성장하도록 힘써준 전현원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순현원장은 기념사에서 병원이 안정적으로 내실 있는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힘써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 김희수이사장과 김순현원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전직원에게 특별 상여금을 지급했다.

또한 20년 근속의 김종우교수에게 행운의 열쇠(금 20돈)를 수여하는 등 10년(6명), 5년(24명) 등 장기근속직원 31명에게 포상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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