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골수종 완치 희망의 날 행사
혈액암협회, 9월 11일 2시 서울대병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9-01 17:43   
다발성 골수종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이 대학병원 교수들로부터 질환 정보와 최신 치료법 등에 대해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국내 처음으로 마련된다.

(사)한국혈액암협회는 9월 11일 오후 2시 서울대병원 본관 지하 1층 A강당에서 ‘다발성 골수종 완치 희망의 날’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서는▷다발성 골수종의 치료(민창기 가톨릭 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다발성 골수종 환자의 통증 조절 및 합병증 관리(김기현 삼성서울 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다발성 골수종 치료의 새로운 치료법(윤성수 서울대병원 교수)▷문답으로 풀어보는 진료비 상한제도(보건복지부 보험정책과)등 질환 및 치료법과 환자 투병수기가 발표된다.

▶문의=한국혈액암협회 사무처 02-343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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