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명예방재단, 베트남서 '무료 안 검진 및 수술' 봉사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1-07 23:09   



한국실명예방재단(이사장 이태영, 태준제약 회장)은 LG디스플레이(사장 한상범)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의 후원으로 10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베트남 하이퐁시 '하이퐁 안과병원'과 협진으로 깟하이(Cat Hai) 및 깟하(Cat Ha)섬 지역 에서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 

무료진료에서 하이퐁 안과병원 의료진은 베트남 하이퐁시 의료 취약지역인 깟하이 섬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안과진료를 실시하고, 강한 자외선에 눈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선글라스를 지급하고, 수술이 시급한 환자에게는 하이퐁 안과병원에서 바로 수술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했다. 

진료 및 수술을 위해 하이퐁 안과병원 트란 만흐 도(Tran Manh Do) 원장을 포함하여 6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

한국실명예방재단 곽성수 팀장 및 장윤형 담당이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 총 321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300명에게 투약을 하고. 백내장 등 수술이 필요한 환자 33명에게 수술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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