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차기철대표,월드클래스300 산업부장관표창 수상
해외시장 적극 진출...국제적 경쟁력 높인 공로 인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11-08 10:31   수정 2016.11.08 10:33

 

체성분분석 전문기업 ㈜인바디 차기철 대표이사가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6 월드클래스300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수출확대 부문 산업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사업 초기부터 해외 시장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선 인바디는 1998년 일본, 대만, 싱가포르, 홍콩 등과 1999년 핀란드, 중국, 그리스, 터키, 아일랜드 등과 각각 독점 대리점 계약을 맺고 수출 판로를 확보해 나가기 시작했다. 또 2000년 미국, 일본 현지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2008년 중국법인까지 설립이 완료되며 본격적인 성장 기반이 마련됐다.

특히 인바디는 해외 체성분분석기 시장이 미성숙했던 초기에 체성분의 개념부터 교육시키는 영업방식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갔다. 이와 함께 250여명의 전문화된 인력을 고용해 체계화된 영업망을 구축했고 현재 72개국에서 인바디를 사용하고 있다.

인바디 관계자는 " 타사와 경쟁이 아닌, 신규 고객 및 시장을 개척하며 성장을했퍼스트무버로서 이번 수상을 통해 국제적 경쟁력을 높인 공로를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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