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건강검진기관 KMI 한국의학연구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와 6월 2일 사회공헌 전달식을 통해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에게 생리대를 후원했다.
최근 SNS와 언론 등 세간의 주목을 받은 저소득층 생리대 문제와 관련해 KMI 한국의학연구소는 아픔과 문제점들에 대해서 함께 공감하며 후원을 결정했다.
이번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전국 8개 지부의 소외계층 청소년 200명에게 1년 사용치의 생리대가 지원된다.
후원에 나선 KMI 한국의학연구소 임직원들은 " 인터넷과 신문지상에 보도된 ‘깔창 생리대’와 ‘수건 생리대’ 이야기를 보며 많은 직원들이 안타깝게 생각했다"며, "우리사회의 어린 친구들이 몸도 마음도 다치지 않고 건강하고 밝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국의학연구소(Korea Medical Institute)는 국내에 총 7개 건강검진센터를 설립해 질병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한 건강검진사업과 함께 의학 분야의 조사연구사업, 의학정보수집 및 질병예방의 계몽사업, 취약계층 무료검진 및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