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암 분야 외과-내과 공동 국제학술대회 열린다
'IASGO 2O16' 9월 8일-10일 쉐라톤워커힐 , 초록 접수 5월50일까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2-26 14:53   수정 2016.02.26 16:20

대한종양외과학회와 대한소화기암학회는 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Collaborative Innovation for Cure"를 주제로  제26차 세계 소화기암 외과·내과학술대회( IASGO 2016)를 연다.

IASGO(IASGO 2016 조직위원장= 대한종양외과학회 이사장 한호성, 대한소화기암학회 이사장 송시영)는 소화기암 관련 외과 및 내과전문가들이 다 학제간 연구와 협업을 통해 전세계 의료기술의 간극을 줄이고 차별 없는 의료서비스의 구현을 목표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는 26년 전통의 국제학술대회로, 서울대회는 1988년 IASGO 국제단체가 설립된 이후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대회다.  국내 최초로 암 분야 외과와 내과가 공동개최한다.

이와 관련, IASGO 2016 조직위원회는 간, 담췌, 상부위장관, 하부위장관 4개 주제와 관련된 Expert Consensus Meetings,Keynote Lectures, Symposia, Debate Sessions, Video Sessions 그리고 구연 및 포스터발표 등을 접수받는다. 초록 제출 마감일은 5월 30일까지다.

조직위는 " 이번 대회는 외과, 내과. 종양, 내시경, 복강경, 병리과, 영상의학과 등 전세계 1200명 이상의 소화기암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의료기술을 선보이고 다 학제간 연구와 토론을 펼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IASGO 2016 준비사무국(02-566-6031/6033, seoul@iasgo2016.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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