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물티슈 전문 브랜드 순한 아기물티슈 순둥이가 인공첨가물을 줄이고 자극이 적은 리뉴얼 버전을 출시했다.
새로워진 순둥이 물티슈는 지난 6개월 동안 향, 원단의 감촉, 수분 흡수력, 세정력 등 100여 개의 샘플본과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재탄생한 순둥이 물티슈는 기존 제품보다 첨가물 수와 물의 양은 줄어들고, 전 성분은 개선해 한층 더 안전성을 강화했다.
특히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이 피부에 맞지 않을 경우 무료로 반품을 시행하며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고객만족도를 높였다.
또 순둥이는 아이들이 사용하다 포장지 모서리에 긁혀 상처가 난다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날카롭던 톱니 모양 포장지 모서리를 부드럽게 처리했으며, 포장지 입구 사이즈를 넓혀 물티슈가 여러 장 뽑히는 딸림 현상을 감소시켰다.
순둥이 이미라 대표는 “리뉴얼 제품은 자극적인 향을 덜어내고 부드러우면서도 잘 찢어지지 않아 피부를 깔끔하게 닦아주는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회사는 리뉴얼을 기념해 티몬에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추첨을 통해 순금 한돈, 체험팩,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