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밴드 웨어러블 부분 최초, CJ홈쇼핑 단독 론칭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1-14 08:00   수정 2016.01.14 08:02

체성분분석 기업 ㈜인바디의 ‘인바디밴드’가 15일 01시 CJ오쇼핑에서  웨어러블 제품 최초로 단독 런칭된다.

인바디밴드는 병원이나 피트니스센터에 가야만 할 수 있었던 인바디검사를 손목 위에서 간단한 터치만으로 가능하도록 구현한 웨어러블 밴드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의 피트니스 밴드들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결과 값은 활동량 정도였다면 인바디밴드로는 활동량은 물론 근육량, 체지방량, 체지방률을 통해 신체 변화의 추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 인바디검사로 체지방률 혹은 근육량에 관한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다면 실시간 걸음 수, 활동 시간, 소모칼로리, 활동 거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활동량을 관리 할 수 있다. 인바디밴드는 미리 설정해두었던 목표량을 달성하거나 활동량이 부족할 경우 진동 알람을 통해 움직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동기를 부여한다.

특히  체성분분석기 인바디로 쌓은 노하우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바디결과, 운동방법, 식단 등 건강에 관련된 궁금증은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부가적으로 인바디밴드는 내장되어 있는 가속도센서로 수면을 감지하기 때문에 깊은 수면인지 얕은 수면인지 혹은 깨어났는지 등 수면의 패턴을 인바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인바디 관계자는 “인바디밴드를 통해 단순히 체중을 관리하는 것이 아닌 체지방 감소와 근육량의 증가, 올바른 영양섭취와 적절한 운동습관 등 건강한 생활 패턴을 잡아주는 것이 목적이며, 2016년 홈쇼핑은 물론 본격적인 해외 출시 등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효과적으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힘 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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