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서 각각 1,327명·1,271명 합격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2-17 07:57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11월 29일 서울 등 전국 4개 지역, 5개 시험장에서 시행한 제21회 1·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16일 발표했다.

제21회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는 전체 1,570명의 응시자 중 1,327명이 합격해 84.5%의 합격률을 보였다. 지난해 합격률 81.5%보다 상승했다.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수석합격은 300점 만점에 274.5점(91.5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마산대학교 양성현씨가 차지했다.

제21회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은  1,920명의 응시자 중 1,271명이 합격해 66.2%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합격률은 70.2%였다.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수석합격자는 해양경비안전교육원 전현태씨로 210점 만점에 183.5점(87.4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했다. 

2015년도 제21회 1·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혹은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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