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물티슈 전문 브랜드 순둥이가 7년째 소외된 계층을 위한 ‘행복나눔 100원의 기적’ 기부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행복나눔 100원의 기적은 고객이 구매활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사회공헌에 참여하도록 하는 기부방식이다. 매년 5월과 12월 각 한 달 간 모든 판매 건에서 100원씩, 그리고 전 임직원의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모금해 기금이 조성된다.
이와 같은 사회공헌활동은 단순 기부 형태의 자선형 사회공헌이 아니라 임직원과 고객을 비롯해 사회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사회공헌이라는데 특징이 있다.
이미라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작은 실천이 기업을 비롯하여 시민들의 나눔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순둥이 물티슈는 100원의 기적 캠페인을 포함해 다양한 CSR활동으로 2009년부터 지금까지 3억 7천만원을 기부했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100원의 기적 캠페인의 후원금은 아동복지시설, 미혼모시설 등 6개 기관에 기부되며, 교육비 및 의료비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