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AI 차단 지자체들 ‘비상’, D-125 '관심' 증가
조류인플루엔자(AI) 제거 세계 시장 점유율 살균소독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1-21 10:59   수정 2014.01.21 11:02

슈퍼바이러스인 전북 고창 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최초 발병한데 이어 인근 지역에서 폐사한 야생오리떼도 발견되면서 농식품부가 전국적 AI 확산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전국 최대 가금류 사육을 하는 경기도를 비롯해 전국의 지자체들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면서 방역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다.

이번에 한국에서 발견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인 H5N8은 H5N1의 변형 바이러스이다. 조류인플루엔자바이러스는 변형이 매우 쉽게 되는데다, 약제나 백신의 개발에 시간도 오래 걸리고, 개발이 되더라도 한 개의 타입에만 작용하기 때문에 무용지물이 되기 싶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가장 효과적인 방역이란 어떠한 종류의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타입이건 관계없이 즉시 살균 소독이 되는 살균소독제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비상이 걸리며,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H5N1)를 제거하는 살균소독제로 알려진 ‘D-125’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제품은  미국 최고 살균소독제 기업 마이크로젠社가 개발한 것으로,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하버드대학 등 세계 주요 병원에서 현재 사용중이고, UN이 국제적인 재난 지역 살균소독 시에도 사용하고 있는 제품.

아시아 독점 수입판매원인 마그넥스에 따르면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D-125는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H5N1)를 비롯해 H1N1, H3N2, H2N2 등 슈퍼바이러스, 사스, 에이즈, B/C형간염과 슈퍼박테리아를 즉각적으로 제거하며, 악취의 원인균을 박멸해 소취 효과도 탁월하다.

또 미국의 정부기관인 EPA에서 과학적 데이터를 통해 여러 종류의 인플루엔자 및 조류 인플루엔자 타입들에 대해 확실한 효력을 인정받았다.

회사 측은 "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가금류의 생체 및 사체뿐 아니라 분변에서도 발견되는데, D-125는 오물이 쌓여있는 상태에서도 효력을 발생하기 때문에, 균만 따로 추출해서 살균여부를 확인한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 된다. 게다가 동물이나 인체에 대한 독성도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나 뛰어난 살균 소독과 저독성이라는 상충되는 부분을 해결한 제품으로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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