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개념의 웰빙을 뜻하는 힐빙(Heal-being)기술을 개발 보급하고 있는 힐빙재단(대표 황주성)은 국가인증 연구기관에서 실시한 포름알데히드, 음이온, 원적외선 방출, 녹홍균 항균시험, 대장균 항균시험 등을 통과한 힐빙바닥재 ‘힐빙벽지’,’힐빙천정재’,’힐빙미장재’,’힐빙페인트’를 19일부터 본격 보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재단 측은 2007년부터 700여개 아파트 주택 호텔 사무실 식당 팬션 찜질방 수련원 어린이집에 시공, 건축주와 소비자들로부터 아토피 뿐 아니라 비염 천식 등 환경성 질환에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아, 보급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황주성 대표는 “힐빙기술의 핵심은 인체 각종 기관의 파장을 정상화 시키는 파동에너지 창출 기술인데 지금까지 나온 국내외 기술은 그 에너지가 몇개월 가지 못해 사라진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였지만 힐빙재단에서 개발한 이 신기술은 각종 내장재에 투여한 에너지가 영구적“이라며 ”병원 한의원 산후조리원 등 노약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기관과 시공을 원하는 업체 개인은 전국 30여 곳에 설치한 ‘힐빙 모델하우스’를 통해 체험한 사실을 관계 직원으로부터 확인 받으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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