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관내 양로시설에 ‘사랑의 지팡이’ 전달
관리자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1-12 11:11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 여약사위원회(회장 정례/위원장 김동엽) 지난 9일 수정구청을 방문해 관내 양로시설인 부처님마을 ‘자광원’ 에 사랑의 지팡이 40개를 전달했다.


이 지팡이는 거동이 불편한 자광원 노인 40명에게 전해져, 다가오는 겨울에 눈이 올 경우 눈길에 미끄러지지 않도록 어르신들의 든든한 팔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약사회 여약사위는 2005년부터 ‘사랑의 지팡이’ 후원사업을 펼쳐 성남 ‘사랑의 지팡이 나눔회’에 매달 일정금액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6월 Westat 성남마을에 지팡이 및 아동영양제를 전달한바 있으며, 지난 3년간 3천만원상당의 지팡이 및 아동영양제를 지원했다. 


한편, 성남시약사회 여약사위는 지난 20여년간 관내 무의탁청소년쉽터인 ‘만남의 집’에 일정액을 지원, 후원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안나의집(노숙자쉼터), 한국사회교육복지회 공부방지원, 소년한국일보 학습지원사업,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등 후원하고 있다. 또 가정형편이 어려운 관내 고교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인보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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