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회장배 골프대회, ‘우리는 하나’
우 승- 이기철, 준우승 -김영배, 메달리스트- 신은유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1-09 11:43   수정 2007.11.09 11:59

부산시약(회장 옥태석)은 8일 오전 11시 30분 통도C.C에서 삼원약품 협찬으로 제1회 부산광역시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옥태석 회장은 “올해 처음으로 시도되는 골프대회가 매해 서로간의 이해의 폭을 넓힘은 물론 단합과 건강증진에도 이바지하고 ‘우리는 하나’임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또 “매일 좁은 약국공간에서만 활동하는 회원들이 신사적이고 진취적인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떨쳐버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같은 한 사람의 약사로써 정말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추기엽 삼원약품 회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회가 꾸준히 발전되기를 바라며 계속해서 삼원약품도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날 대회는 48명의 많은 참가자들이 북IN과 북OUT의 각각 6조로 나누어 뉴페리오 방식을 통해 진행되었다.
 
한편, 멀티건 티켓 구입비로 모금한 78만원은 부산마약퇴치후원금으로 전달하였고, 메달리스트를 수상한 신은유 약사는 자비로 22만원을 마퇴후원금으로 기부했다.
 

<수상자>▲우 승 이기철(해운대바다약국) ▲준우승 김영배(대선약국) ▲메달리스트 신은유(그린약국) ▲롱게스트: 유영진(파랑새약국), 김위련(온누리성진약국) ▲니어리스트: 박용호(오복당약국),이경화(경화약국) ▲버디상 안덕영 ▲ 파상 유규환   ▲행운상 김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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