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은 7일 상임이사 분회장 연석회를 열고 대한약사회에서 요청한 시도약사회 및 분회 모범사례를 황금약사대상, 정례적 상임 분회장회의 등 8가지 정도로 준비 보고키로 했다.
또 청구 S/W 개발업체와의 유지 보수계약시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의무사항이 포함된 ‘표준약정서’를 만들어 줄 것을 대약에 건의키로 하고 향후 회원들이 동 약정서 양식을 활용토록 하기로 했다.
개봉재고의약품 반품사업시행과 관련해서는 세부사업 개요와 일정을 본회 홈페이지에 등재해 놓았으며, 향후 사업진행일정, 대상품목 등은 본 지부도 대약의 원칙에 준해서 '반품협의체‘에서 진행처리키로 하였다.
‘약 바로알기 캠페인’은 약의날을 기점으로 11/15부터 11/25까지 전개키로 했으며, 조만간 포스터와 씨링(제작), 안내문을 회원약국에 보내기로 하였다.
연석회의는 이와 함께 환경위원회 회의결과 약국과 병원 조제실의 조제시 비닐 사용상의 형평성 문제 등을 제기했으며 동 내용은 해당위원장이 재정리하여 건의 등 상황에 따라 처리여부를 정하기로 했다.
또 전국약사대회 준비 건은 일정에 따라 회관 및 두류공원 두 곳으로 나누어 버스를 출발키로 하고, 책임임원으로는 전영술 부회장(두류공원 출발팀장), 박대준 부회장(시약출발팀장), 최민 부회장(총괄서비스팀장)으로 정했다.
대구시약은 참가비 미납회원은 조속히 해당분회에 납부토록하고 당일(11/25) 당번약구이 아니면서 불참하는 회원은 5만원을 납부하도록 지난달회의에서 결정한 바 있다.
한편 대구시약은 10주간 일정으로 건강식품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한 건강기능식품강좌의 종강식을 오는 11/9(금) 저녁 회관 2층에서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