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3일 그래미 철원생산공장에서 '제9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개봉재고의약품 반품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조찬휘 회장은 “대약에서 시행하는 개봉재고의약품 반품사업에 대해 착오 없이 최선을 다해 참여하고, 부족한 부분은 상반기 이전 서울시약사회에서 자체 반품사업을 해야 할지에 대한 가부를 보고해 달라”고 지시했다.
또, “서울·경기 약사 학술제 관련 평가회는 학술제가 거듭 발전되어야 하는 만큼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다음 상임이사회에서 논의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오는 16일~18일에 걸쳐 예정되어 있는 대북시약사공회 방문에 관해서는 "서울시약-대북시약 간의 회무 업무 발전에 관한 논의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방문 일정과 참석인원 다시 한번 확인해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임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밖에 팜페이 활성화 방안과 32회 여약사대상 추천자 심의 건 및 하반기 약국경영활성화 강좌보고, 제4차 전국약사대회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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